미,적극 통상정책 성공/연간 2천억 달러 이득/무역협회 보고서

미,적극 통상정책 성공/연간 2천억 달러 이득/무역협회 보고서

입력 1996-02-17 00:00
수정 1996-0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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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적극적인 통상정책을 통해 큰 폭의 수출증가를 이룩한 것으로 자평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이끄는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지난 18일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법인설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이 위원장은 축사를 맡아 자원봉사가 지닌 사회적 가치를 짚어보고 미래세대를 향한 적극적인 지원 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성장의 힘, 자원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펼쳐졌다.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교육청과 대학,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자리를 채워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봉사학습 및 서울동행 청년 봉사의 사회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자원봉사 정책 제시 ▲교육청·대학·기업 등 영역별 협력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발제에서는 이선미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왜 지금, 미래세대에게 봉사 경험인가”를 주제로 자원봉사의 교육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분석했고, 김자옥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배움과 성장을 잇는 서울형 미래세대 자원봉사”를 주제로 서울형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진경 광운대 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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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미국의 대통령 경제자문위원회(CEA)는 14일(현지시간)미의회에 제출한 경제보고서에서 미국은 우루과이 라운드협상의 농업,서비스,지적재산권 협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전세계의 관세율을 낮춤에 따라 연간 1천억∼2천억달러 상당의 이득을 얻게 됐다고 분석했다.<박희준기자>

1996-02-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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