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수환기자】 15대 총선과 관련,대학생 2명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첫 입건됐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12일 15대 총선에서 특정정당 후보를 낙선시키자는 내용의 구호를 외치고,대자보를 붙인 조선대 무역학과 3년 박병종군(21)과 광주대 무역학과 2년 고현하양(21) 등 2명을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광주대 법학과 3년 김범수군(22)은 수배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12일 15대 총선에서 특정정당 후보를 낙선시키자는 내용의 구호를 외치고,대자보를 붙인 조선대 무역학과 3년 박병종군(21)과 광주대 무역학과 2년 고현하양(21) 등 2명을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광주대 법학과 3년 김범수군(22)은 수배했다.
1996-02-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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