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찬규기자】 자민련 부총재인 구자춘의원(64)이 10일 하오 6시45분쯤 대구 동산병원에서 심장수술을 받던 도중 숨졌다.<관련기사 15면>
구의원은 지난 8일 의정보고회에 참석하기 위해 승용차를 타고 가다 심장에 이상을 일으켜 동산병원에 입원,이날 하오 5시부터 수술을 받았으나 끝내 숨졌다.
구의원은 지난 8일 의정보고회에 참석하기 위해 승용차를 타고 가다 심장에 이상을 일으켜 동산병원에 입원,이날 하오 5시부터 수술을 받았으나 끝내 숨졌다.
1996-02-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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