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은 8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김윤환대표위원등 당직자와 전국 2백53개 지역구 공천자가 참석한 가운데 15대총선 공천자회의를 열고 안정과반수확보등 총선필승을 다짐했다.<관련기사 4면>
김대표는 인사말에서 『이번 선거는 안정속의 개혁을 지속,소망하는 21세기 일류국가로 도약하느냐,정치혼란의 늪에 빠지느냐를 가름하는 전기』라면서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반드시 절대안정의석을 확보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김대표는 인사말에서 『이번 선거는 안정속의 개혁을 지속,소망하는 21세기 일류국가로 도약하느냐,정치혼란의 늪에 빠지느냐를 가름하는 전기』라면서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반드시 절대안정의석을 확보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1996-02-0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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