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김원기공동대표는 7일 『청와대면담설과 관련해 최욱철의원이 6일 낸 사과성명은 개인의 의사표시일 뿐 당론과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따라서 최의원에 대한 신한국당의 소 취하여부와 관계없이 당력을 총동원,청와대면담설의 진상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1996-02-0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