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부회장 채희경씨/삼미대표 이제병씨 입력 1996-02-06 00:00 수정 1996-02-0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6/02/06/19960206008006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삼미그룹은 5일 (주)삼미의 채희경사장을 부회장으로,이제병전무를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1996-02-0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