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 순방 기업인 38명 수행

김대통령 순방 기업인 38명 수행

입력 1996-02-03 00:00
수정 1996-02-0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오는 24일부터 시작되는 김영삼대통령의 인도·싱가포르 국빈방문에는 구평회무역협회장과 최종현전경련회장등 경제4단체장과 정몽구현대·김우중대우그룹회장등 총 38명(각국별 35명)의 기업인이 수행한다고 청와대가 2일 밝혔다.

경제4단체장과 그룹회장등 대기업대표 29명,중소기업대표 6명 및 김시형산업은행총재등 금융인 3명등으로 구성된 이들 경제인들은 경제협의회 등에 참석,교역·투자 및 산업기술협력방안을 협의하게 된다.

수행경제인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일부는 한나라만 수행)

김기덕 서울시의원 압도적 표차로 5선 성공… “민생중심 의정활동 총력”

더불어민주당 역사상 최초로 ‘서울시의원 5선’이라는 대기록이 탄생했다. 서울시의회 제10대 후반기 부의장을 지낸 마포구 출신 김기덕 당선인(더불어민주당, 마포)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3만 9966표를 획득, 60.2%라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을 확정 지었다. 이로써 김 당선인은 당내 최초이자 시의회 최다선인 ‘5선 고지’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김 당선인은 국민의힘 후보와의 1대 1 맞대결에서 1만 3510표라는 큰 표차를 기록하며 지역구 주민들의 절대적인 신임을 재확인했다. 1998년 서울시의원에 처음 당선된 이후 2010년 재선, 그리고 2018년부터 내리 3선, 4선, 5선에 성공한 그는 지역의 지도를 바꾼 굵직한 민생 성과로 정평이 나 있다. 과거 난지도와 상암동 일대를 월드컵공원과 서북권 중심도시로 탈바꿈시키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한 김 당선인은 지하철 대장홍대선 건설을 최초로 제안해 지난해 12월 착공식을 이끌어냈고, 6년간 표류하던 상암롯데쇼핑몰 사업은 시정질문과 박원순 전 시장과의 담판 등 다각도의 노력 끝에 정상화해 2027년 초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마포 소각장 추가 건립 반대 투쟁의 선봉에 서서 주민들의 생존권과
thumbnail - 김기덕 서울시의원 압도적 표차로 5선 성공… “민생중심 의정활동 총력”

▲김상하대한상의회장 ▲최종현전경련회장 ▲구평회무역협회회장 ▲박상희중소기협중앙회회장 ▲정몽구현대회장 ▲김우중대우회장 ▲강진구삼성전자회장 ▲구본무LG회장 ▲김석준쌍용회장 ▲조양호한진부회장 ▲오재덕한화부회장 ▲박성용금호회장 ▲김병일롯데상사사장 ▲최종인두산상사사장 ▲이준용대림회장 ▲정몽원한라부회장 ▲김중원한일회장 ▲권오상코오롱상사사장 ▲장치혁고합회장 ▲김만제포철회장 ▲김형배동부제조업회장▲장상돈동국제강사장 ▲이춘림현대고문 ▲윤원석대우중공업회장 ▲이장한종근당회장 ▲이강훈효성물산부사장 ▲손익수데이콤사장 ▲백영기동국무역회장 ▲김시형산은총재 ▲김태준수출보험공사사장 ▲원철희농협중앙회회장 ▲김항덕유공부회장 ▲오순택동일산업사장 ▲박현수국제벨브사장 ▲신동일성문전자사장 ▲여인영대구중공업사장 ▲최건조성형금속사장 ▲육동창서전사장

1996-02-0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