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장 이연형씨 유력 입력 1996-01-31 00:00 수정 1996-01-3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6/01/31/19960131008005 URL 복사 댓글 0 이연형부산은행전무가 다음달 27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행장에 선임될 가능성이 유력한 것으로 30일 알려졌다.이창희현행장은 3기 연임불가 원칙에 따라 다음달 물러난다.<곽태헌기자> 1996-01-3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