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하오 4시20분쯤 서울 중구 남대문로 5가 일대에 정전 사고가 발생,사무실과 가정집 등 1천9백50여곳의 난방이 끊기고 컴퓨터 등 기계가 멈추는 등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사고가 나자 한국전력측은 긴급 복구반을 투입,서소문 변전소에서 서울역으로 통하는 지하 케이블에 이상이 생긴 것을 확인하고 이를 교체해 20분만인 하오 4시40분쯤 전력 공급을 재개했다.<박현갑기자>
사고가 나자 한국전력측은 긴급 복구반을 투입,서소문 변전소에서 서울역으로 통하는 지하 케이블에 이상이 생긴 것을 확인하고 이를 교체해 20분만인 하오 4시40분쯤 전력 공급을 재개했다.<박현갑기자>
1996-01-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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