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17일 옥수음료와 삼성산업개발이 먹는 샘물(생수) 제조업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옥수음료는 경남 고성에서 「옥샘」을 ,삼성산업개발은 전남 담양에서 「돌샘물」이라는 생수를 제조하고 있다.
이로써 먹는 샘물 허가업체는 15개사에서 17개사로 늘어났다.
옥수음료는 경남 고성에서 「옥샘」을 ,삼성산업개발은 전남 담양에서 「돌샘물」이라는 생수를 제조하고 있다.
이로써 먹는 샘물 허가업체는 15개사에서 17개사로 늘어났다.
1996-01-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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