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그룹은 8일 올해 매출목표를 지난해보다 35% 늘어난 5조8천억원, 투자는 17.6% 증가한 9천9백64억원으로 확정한 96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정인영회장은 이날 원주 한라공업전문대학에서 열린 사업계획 발표회 에서 『신규사업으로 천연가스개발 등 에너지개발사업에 착수하고 지난해와 같이 올해도 해외사업 부문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정회장은 또 이 자리에서 지난해 가장 우수한 경영성과를 올린 이종한라해운 사장에게 95년도 최고경영대상을 수여했다.
정인영회장은 이날 원주 한라공업전문대학에서 열린 사업계획 발표회 에서 『신규사업으로 천연가스개발 등 에너지개발사업에 착수하고 지난해와 같이 올해도 해외사업 부문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정회장은 또 이 자리에서 지난해 가장 우수한 경영성과를 올린 이종한라해운 사장에게 95년도 최고경영대상을 수여했다.
1996-01-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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