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 개방 관철/대외 공세전략 지지”

“해외시장 개방 관철/대외 공세전략 지지”

입력 1996-01-08 00:00
수정 1996-0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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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무부 차관내정자 밝혀

【워싱턴 교도 연합】 스튜어트 아이젠스태트미상무부 국제무역담당 차관 내정자는 6일 미 무역대표부내에 무역협정감시 집행기구를 설치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아이젠스태트차관 내정자는 워싱턴 주재 외국 특파원단과의 회견에서 자신은 일본을 포함한 해외 시장의 개방을 관철하기 위해 공세적 전략을 취하는 것을 지지하는 입장이라고 전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에 앞서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는 이날 오전 무역대표부내에 무역협정감시기구 신설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아이젠스태트차관 내정자는 상무부가 덤핑행위를 감시하는 고유 역할을 갖고 있지만 캔터무역대표에게 관련자료와 전문가들의 분석을 제공함으로써 협정감시 업무를 지원해줄 방침이라고 말했다.

1996-01-0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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