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이 3일부터 인천·부천지역에서 세계 처음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CDMA(코드분할다중접속)방식의 디지털이동전화가 일단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이동통신이 가입자들의 반응을 종합한 결과에 따르면 CDMA방식의 디지털이동전화가 기존의 아날로그이동전화에 비해 잡음과 혼신이 없는등 통화감도가 뛰어난 것으로 밝혀졌다.다만 통화때 울림(에코)현상이 문제점으로 지적됐지만 이는 기술적으로 곧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CDMA서비스를 받으려면 인천·부천지역의 대리점에서 듀얼단말기를 구입한 뒤 한국이동통신대리점이나 영업소에 신청하면 된다.
한국이동통신은 인천·부천지역에 이어 기존의 아날로그 기지국에 전환용 필터를 설치하는 작업을 완료하는대로 3월부터 서울을 비록한 수도권과 대전지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연말까지 부산·대구·광주지역으로 서비스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이동통신이 가입자들의 반응을 종합한 결과에 따르면 CDMA방식의 디지털이동전화가 기존의 아날로그이동전화에 비해 잡음과 혼신이 없는등 통화감도가 뛰어난 것으로 밝혀졌다.다만 통화때 울림(에코)현상이 문제점으로 지적됐지만 이는 기술적으로 곧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CDMA서비스를 받으려면 인천·부천지역의 대리점에서 듀얼단말기를 구입한 뒤 한국이동통신대리점이나 영업소에 신청하면 된다.
한국이동통신은 인천·부천지역에 이어 기존의 아날로그 기지국에 전환용 필터를 설치하는 작업을 완료하는대로 3월부터 서울을 비록한 수도권과 대전지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연말까지 부산·대구·광주지역으로 서비스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1996-01-0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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