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히다치사와 12억5,000만달러 합작투자/1664MD램 생산… 상반기 회사 설립
LG반도체가 말레이시아에 대규모 반도체 공장을 설립한다.
LG반도체는 말레이시아 케다주 쿨림공업단지에 16메가 및 64메가 디램을 생산할 첨단반도체 제조 합작회사를 설립하기로 일본 히다치사와 기본합의를 이룩,상반기중에 정식계약 체결을 거쳐 합작회사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4일 발표했다.
총투자규모는 12억5천만달러로 합작지분은 추후 결정되며 98년부터 8인치 웨이퍼 3만장을 가공생산하게 된다.
이 합작회사 설립은 앞으로 급속한 성장이 예상되는 아시아 반도체 시장을 겨냥한 것으로 반도체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한편 히다치사와 전략적 제휴를 강화하고 대규모 투자부담 및 위험을 분산시키기 위한 것이다.
한편 히다치사는 싱가포르에서도 신일본제철과 합작으로 대규모 반도체 공장을 건설할 것으로 알려졌다.
LG반도체가 말레이시아에 대규모 반도체 공장을 설립한다.
LG반도체는 말레이시아 케다주 쿨림공업단지에 16메가 및 64메가 디램을 생산할 첨단반도체 제조 합작회사를 설립하기로 일본 히다치사와 기본합의를 이룩,상반기중에 정식계약 체결을 거쳐 합작회사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4일 발표했다.
총투자규모는 12억5천만달러로 합작지분은 추후 결정되며 98년부터 8인치 웨이퍼 3만장을 가공생산하게 된다.
이 합작회사 설립은 앞으로 급속한 성장이 예상되는 아시아 반도체 시장을 겨냥한 것으로 반도체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한편 히다치사와 전략적 제휴를 강화하고 대규모 투자부담 및 위험을 분산시키기 위한 것이다.
한편 히다치사는 싱가포르에서도 신일본제철과 합작으로 대규모 반도체 공장을 건설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6-01-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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