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고려대 박춘호객원교수를 국제해양법재판소(ITLOS)초대재판관후보로 선정,지난 13일 유엔에 후보등록을 마쳤다고 3일 밝혔다.
국제해양법재판소는 유엔해양법협약에 따라 해양분쟁의 사법적 해결을 위해 올해 신설되며,독일 함부르크에 자리잡게 된다.
국제해양법재판소는 유엔해양법협약에 따라 해양분쟁의 사법적 해결을 위해 올해 신설되며,독일 함부르크에 자리잡게 된다.
1996-01-0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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