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고려대 박춘호객원교수를 국제해양법재판소(ITLOS)초대재판관후보로 선정,지난 13일 유엔에 후보등록을 마쳤다고 3일 밝혔다.
국제해양법재판소는 유엔해양법협약에 따라 해양분쟁의 사법적 해결을 위해 올해 신설되며,독일 함부르크에 자리잡게 된다.
국제해양법재판소는 유엔해양법협약에 따라 해양분쟁의 사법적 해결을 위해 올해 신설되며,독일 함부르크에 자리잡게 된다.
1996-01-04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