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형태 전환… 영향력 회복 겨냥
【도쿄 교도 연합】 일본 경단연은 불법화된 기업의 정치기부금 모금활동을 대신,이를 개인적 정치헌금 형태로 변경시켜 정치적 영향력을 회복시키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이를 담당할 기구를 신설할 계획이라고 이 단체의 관계자들이 구랍 31일 밝혔다.
이들은 이같은 움직임이 회원사로부터 정치기부금을 모으는 중재활동이 금지된 94년 이후 격감한 정치적 영향력을 회복시키려는 조치라면서 정치인과의 정기모임을 시작한 뒤 가을쯤 새 기구를 발족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경단연은 기업의 정치기부 행위가 금지돼 있는 미국에서 개인헌금 모집을 위해 시행되고 있는 정치활동위원회(PAC) 시스템과 유사한 형태의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쿄 교도 연합】 일본 경단연은 불법화된 기업의 정치기부금 모금활동을 대신,이를 개인적 정치헌금 형태로 변경시켜 정치적 영향력을 회복시키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이를 담당할 기구를 신설할 계획이라고 이 단체의 관계자들이 구랍 31일 밝혔다.
이들은 이같은 움직임이 회원사로부터 정치기부금을 모으는 중재활동이 금지된 94년 이후 격감한 정치적 영향력을 회복시키려는 조치라면서 정치인과의 정기모임을 시작한 뒤 가을쯤 새 기구를 발족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경단연은 기업의 정치기부 행위가 금지돼 있는 미국에서 개인헌금 모집을 위해 시행되고 있는 정치활동위원회(PAC) 시스템과 유사한 형태의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6-01-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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