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찬규 기자】 대구지검 형사2부는 27일 술집 종업원을 성폭행하려다 반항하자 폭행한 미 8군 제 19지원단 소속 벤넷 빌리 리 이병(18)에 대한 재판권 행사를 법무부가 승인했다고 밝혔다.
리 이병은 지난달 29일 상오 3시50분 쯤 대구시 남구 이천 1동 M주점 화장실에서 종업원 천모씨(48·여)를 성폭행하려다 반항하자 주먹으로 때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리 이병은 지난달 29일 상오 3시50분 쯤 대구시 남구 이천 1동 M주점 화장실에서 종업원 천모씨(48·여)를 성폭행하려다 반항하자 주먹으로 때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1995-12-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