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중국의 인권운동가 위경생(45)은 지방법원의 14년 징역형선고에 불복,북경고등인민법원에 항소했지만 1심판결이 번복될 가망은 없다고 그의 여동생 웨이 링이 22일 말했다.
웨이 링은 로이터통신과의 회견에서 고등법원이 공개적이고 공정한 재판을 하기 바라지만 그럴 가망은 없다고 말했다.
위경생은 1심판결후 10일안에 항소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 형법에 따라 1심판결후 10일째 되는 22일 항소를 제기했다.
웨이 링은 로이터통신과의 회견에서 고등법원이 공개적이고 공정한 재판을 하기 바라지만 그럴 가망은 없다고 말했다.
위경생은 1심판결후 10일안에 항소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 형법에 따라 1심판결후 10일째 되는 22일 항소를 제기했다.
1995-12-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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