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연합】 미국은 일본 남부 오키나와 미군기지의 일부 시설을 앞으로 3년안에 현지 지주들에게 반환키로 일본정부와 원칙적 합의를 봤다고 일본 방위시설청의 한 고위관리가 20일 밝혔다.
이 관리는 그러나 반환될 10개 지역은 2만3천6백㏊규모의 오키나와 미군기지의 4.2%에 불과하다고 말했다.미·일정부는 90년 이미 오키나와기지중 23개 지역을 일본에 반환한다는데 합의해 지금까지 13개 지역의 반환절차가 끝났는데 방위시설청 관리들은 중부 요미탄읍의 통신시설 일부를 포함한 나머지 10개 시설의 반환에 대한 합의가 연말까지 매듭지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관리는 그러나 반환될 10개 지역은 2만3천6백㏊규모의 오키나와 미군기지의 4.2%에 불과하다고 말했다.미·일정부는 90년 이미 오키나와기지중 23개 지역을 일본에 반환한다는데 합의해 지금까지 13개 지역의 반환절차가 끝났는데 방위시설청 관리들은 중부 요미탄읍의 통신시설 일부를 포함한 나머지 10개 시설의 반환에 대한 합의가 연말까지 매듭지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1995-12-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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