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금명간 차관급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이번 인사는 개각으로 자리가 빈 재정경제원 및 과학기술처 차관,국세청장을 비롯해 10여개 부처 및 외청이 대상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관련기사 6면>
정부의 한 관계자는 『차관급 인사가 빠르면 22일 하오에 단행될 수도 있다』면서 『그러나 인사 폭이 예상보다 커 다음주로 넘겨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서동철 기자>
이번 인사는 개각으로 자리가 빈 재정경제원 및 과학기술처 차관,국세청장을 비롯해 10여개 부처 및 외청이 대상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관련기사 6면>
정부의 한 관계자는 『차관급 인사가 빠르면 22일 하오에 단행될 수도 있다』면서 『그러나 인사 폭이 예상보다 커 다음주로 넘겨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서동철 기자>
1995-12-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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