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 기자】 부산지검 강력부는 19일 국내 유명 여행사들이 일본 여행객에게 수수료를 받고 매춘을 알선한 혐의를 잡고 수사에 나섰다.
검찰에 따르면 코오롱고속관광 부산지점 등 부산지역 관광회사는 자신들이 유치한 일본인 관광객들을 부산 일대 호텔에 투숙시킨 뒤 집단으로 윤락을 알선하고 한 사람당 1만∼1만3천엔씩을 소개비조로 받아 왔다.
검찰은 이에 따라 코오롱고속관광 부산지점장 장유선씨(48)와 한국관광여행사 부산지점장 조현조씨(45)등 2명에 대해 풍속영업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검찰에 따르면 코오롱고속관광 부산지점 등 부산지역 관광회사는 자신들이 유치한 일본인 관광객들을 부산 일대 호텔에 투숙시킨 뒤 집단으로 윤락을 알선하고 한 사람당 1만∼1만3천엔씩을 소개비조로 받아 왔다.
검찰은 이에 따라 코오롱고속관광 부산지점장 장유선씨(48)와 한국관광여행사 부산지점장 조현조씨(45)등 2명에 대해 풍속영업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1995-12-2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연예인 샤워 영상에 “귀 뒤 안 씻는 사람 많아”… 냄새 성토대회, 무슨 일?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9/SSC_202604191059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