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원료 실은 배 통영해안서 좌초/7일째 악취

알루미늄 원료 실은 배 통영해안서 좌초/7일째 악취

입력 1995-12-17 00:00
수정 1995-1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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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강원식 기자】 통영 해양경찰서는 지난 9일 하오 6시45분 쯤 통영시 한산면 매물도 동쪽 암벽에서 2천t 가량의 알루미늄 원료를 싣고 가던 온두라스 선적 1천4백15t급 화물선 가빈호(선장·김상성·50·부산시 사하구 감천1동)가 좌초됐다고 16일 밝혔다.

1995-12-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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