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을 방문중인 미국 종교지도자 빌리 그레이엄목사의 아들 넬슨 그레이엄목사가 27일 평양 봉수교회를 방문했다고 북한 중앙방송이 28일 보도했다.
이 방송에 따르면 넬슨 그레이엄목사는 이날 북한의 기독교연맹과 천주교협회 관계자들을 만난데 이어 그의 부친인 빌리 그레이엄목사가 설교한 바 있는 봉수교회를 둘러봤다고 전했다.
이 방송에 따르면 넬슨 그레이엄목사는 이날 북한의 기독교연맹과 천주교협회 관계자들을 만난데 이어 그의 부친인 빌리 그레이엄목사가 설교한 바 있는 봉수교회를 둘러봤다고 전했다.
1995-11-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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