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을 방문중인 미국 종교지도자 빌리 그레이엄목사의 아들 넬슨 그레이엄목사가 27일 평양 봉수교회를 방문했다고 북한 중앙방송이 28일 보도했다.
이 방송에 따르면 넬슨 그레이엄목사는 이날 북한의 기독교연맹과 천주교협회 관계자들을 만난데 이어 그의 부친인 빌리 그레이엄목사가 설교한 바 있는 봉수교회를 둘러봤다고 전했다.
이 방송에 따르면 넬슨 그레이엄목사는 이날 북한의 기독교연맹과 천주교협회 관계자들을 만난데 이어 그의 부친인 빌리 그레이엄목사가 설교한 바 있는 봉수교회를 둘러봤다고 전했다.
1995-11-29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손주는 보여줘야지!” 이혼해도 설 명절 참석하라는 시댁…이게 맞나요?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4/SSC_202602141442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