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우유 보급소장들 회사에 피해보상 촉구

동서우유 보급소장들 회사에 피해보상 촉구

입력 1995-11-28 00:00
수정 1995-11-2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내 동서우유 보급소장 70여명은 27일 하오 1시쯤 마포구 도화동 본사 앞에서 『보건복지부의 항균 우유 발표 이후 막대한 손해를 입었다』며 동서우유측에 피해보상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1995-11-2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