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우유 보급소장들 회사에 피해보상 촉구 입력 1995-11-28 00:00 수정 1995-11-2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5/11/28/19951128021008 URL 복사 댓글 0 서울시내 동서우유 보급소장 70여명은 27일 하오 1시쯤 마포구 도화동 본사 앞에서 『보건복지부의 항균 우유 발표 이후 막대한 손해를 입었다』며 동서우유측에 피해보상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1995-11-2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