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조덕현 기자】 9일 하오 8시40분쯤 경기 고양시 내곡동 대내역 부근 일산신도시∼수색간 6차선 도로에서 경기4푸 7986호 쏘나타승용차와 서울3부 8606호 그랜저승용차가 정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쏘나타승용차 운전자 김재춘씨(31·고양시 동산동 66의7)와 이 차에 타고 있던 손언석(33·서울 성동구 옥수동 236의5)·이종철씨(33·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한양아파트 330동 607호) 및 그랜저 승용차 운전자 원만희씨(38·서울 은평구 응암2동 242의 76) 등 4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다.
이 사고로 쏘나타승용차 운전자 김재춘씨(31·고양시 동산동 66의7)와 이 차에 타고 있던 손언석(33·서울 성동구 옥수동 236의5)·이종철씨(33·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한양아파트 330동 607호) 및 그랜저 승용차 운전자 원만희씨(38·서울 은평구 응암2동 242의 76) 등 4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다.
1995-11-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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