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 기술사업 새 과제 선정/과기처
정부는 올해부터 오는 2001년까지 정부·민간연구비 7천4백34억원을 투입,고선명TV용 주문형 반도체,핵융합기술등 7개 기술을 G7프로젝트(선도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로 추진키로 했다.
8일 과기처가 확정,발표한 G7프로젝트 제2단계 신규과제는 ▲주문형 반도체(통산부) ▲차세대 평판표시장치(통산부) ▲의료공학기기(복지부) ▲초소형정밀기계(통산부)등 제품기술 4건과 ▲차세대초전도 핵융합로(과기처) ▲감성공학(과기처) ▲민·군겸용기술(과기처)등 기반기술 3건이다.
주문형 반도체는 99년까지 1천25억원의 민·관연구비를 투입,HDTV용 반도체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차세대 평판표시장치는 2001년까지 1천8백20억원을 쏟아 55인치급 컬러표시장치(PDP)를 개발할 계획이다.
또 의료공학 개발사업은 2001년까지 1천7백39억원을 들여 영상진단및 계측치료기기·인공장기·재활기기등을 개발할 계획이며 차세대 핵융합로과제는 2001년까지 1천5백억원을 투입,세계 4대수준의 초전도토카막 핵융합 플라즈마 실험장치를 개발하는 게 목표다.
G7과제는 2001년까지 해당기술을 G7국가수준에 진입시킨다는 목표 아래 추진되는 국가연구개발사업으로 2단계 신규과제는 이달 중순 관계부처 공동으로 일괄공고한 뒤 이달말까지 세부과제 선정평가를 거쳐 본격연구에 착수된다.<신연숙 기자>
정부는 올해부터 오는 2001년까지 정부·민간연구비 7천4백34억원을 투입,고선명TV용 주문형 반도체,핵융합기술등 7개 기술을 G7프로젝트(선도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로 추진키로 했다.
8일 과기처가 확정,발표한 G7프로젝트 제2단계 신규과제는 ▲주문형 반도체(통산부) ▲차세대 평판표시장치(통산부) ▲의료공학기기(복지부) ▲초소형정밀기계(통산부)등 제품기술 4건과 ▲차세대초전도 핵융합로(과기처) ▲감성공학(과기처) ▲민·군겸용기술(과기처)등 기반기술 3건이다.
주문형 반도체는 99년까지 1천25억원의 민·관연구비를 투입,HDTV용 반도체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차세대 평판표시장치는 2001년까지 1천8백20억원을 쏟아 55인치급 컬러표시장치(PDP)를 개발할 계획이다.
또 의료공학 개발사업은 2001년까지 1천7백39억원을 들여 영상진단및 계측치료기기·인공장기·재활기기등을 개발할 계획이며 차세대 핵융합로과제는 2001년까지 1천5백억원을 투입,세계 4대수준의 초전도토카막 핵융합 플라즈마 실험장치를 개발하는 게 목표다.
G7과제는 2001년까지 해당기술을 G7국가수준에 진입시킨다는 목표 아래 추진되는 국가연구개발사업으로 2단계 신규과제는 이달 중순 관계부처 공동으로 일괄공고한 뒤 이달말까지 세부과제 선정평가를 거쳐 본격연구에 착수된다.<신연숙 기자>
1995-11-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