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행 회장 사표 수리/편집국 파업사태 관련/문화일보 입력 1995-11-02 00:00 수정 1995-11-0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5/11/02/19951102021005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문화일보는 최근 편집국 파업사태와 관련,이규행 회장이 낸 사표를 수리하고 유인근 현 사장에 모든 경영권을 일임했다고 1일 발표했다. 1995-11-0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