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휴대통신 연구개발업체 선정 착수
한국통신은 31일 개인휴대통신(PCS)의 기술표준으로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을 채택키로 결정했다.
한국통신 관계자는 정부가 개인휴대통신의 기술표준을 CDMA로 단일화함에 따라 지금까지 시분할다중접속(TDMA)방식으로 추진해 온 사업계획을 포기하고 CDMA방식을 수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통신은 이를 위해 TDMA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한 기존 국내업체들과 이 문제를 협의하는 한편 CDMA방식에 대한 공동 연구개발 대상업체 선정 및 개발일정등에 관해 구체적인 검토작업에 들어갔다.
한국통신은 그동안 개인휴대통신의 기술표준방식으로 TDMA를 고수하겠다는 입장을 보여 정보통신부와 갈등을 빚어왔다.<박건승 기자>
한국통신은 31일 개인휴대통신(PCS)의 기술표준으로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을 채택키로 결정했다.
한국통신 관계자는 정부가 개인휴대통신의 기술표준을 CDMA로 단일화함에 따라 지금까지 시분할다중접속(TDMA)방식으로 추진해 온 사업계획을 포기하고 CDMA방식을 수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통신은 이를 위해 TDMA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한 기존 국내업체들과 이 문제를 협의하는 한편 CDMA방식에 대한 공동 연구개발 대상업체 선정 및 개발일정등에 관해 구체적인 검토작업에 들어갔다.
한국통신은 그동안 개인휴대통신의 기술표준방식으로 TDMA를 고수하겠다는 입장을 보여 정보통신부와 갈등을 빚어왔다.<박건승 기자>
1995-11-0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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