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일본 연립정부는 31일 오키나와(충승)현의 미군기지 축소를 요구하는 내용의 타협안을 마련했다고 관리들이 밝혔다.
관리들은 이 기지축소안이 오키나와 미군기지들의 정리·통합도 촉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타 마사히데(대전창수)오키나와현 지사는 미병사들의 일본 여자 어린이 강간사건으로 악화된 주민여론을 의식,미군에 대한 토지임대에 필요한 문서의 결재를 거부하고 있다.
관리들은 이 기지축소안이 오키나와 미군기지들의 정리·통합도 촉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타 마사히데(대전창수)오키나와현 지사는 미병사들의 일본 여자 어린이 강간사건으로 악화된 주민여론을 의식,미군에 대한 토지임대에 필요한 문서의 결재를 거부하고 있다.
1995-11-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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