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중소기업들의 무역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세계무역센터협회(WTCA)가 주관하는 FSTS(풀서비스트레이드시스템) 사업에 참여,오는 98년부터 국내에서도 시행키로 했다고 27일 발표했다.
FSTS사업의 기능은 중소기업이 대외무역거래에서 공통적으로 느끼는 어려움인 담보부족 등 금융상의 애로를 완화해주고 수출입 서류를 전산화해 관련절차를 단순화,신속화함으로써 인적·물적 비용을 절감시킨다.<오일만 기자>
FSTS사업의 기능은 중소기업이 대외무역거래에서 공통적으로 느끼는 어려움인 담보부족 등 금융상의 애로를 완화해주고 수출입 서류를 전산화해 관련절차를 단순화,신속화함으로써 인적·물적 비용을 절감시킨다.<오일만 기자>
1995-10-2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