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각약품 팔아 1억여원 챙겨/50대 약국주인 구속 입력 1995-10-25 00:00 수정 1995-10-25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5/10/25/19951025022009 URL 복사 댓글 0 【인천=김학준 기자】 인천 중부경찰서는 24일 청소년에게 환각성의약품을 팔아온 인천시 중구 신흥동 정약국 주인 정종신씨(50·인천시 중구 항동 7가 라이프맨션 12동 901호)를 약사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1995-10-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