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 미 국방 강조
【워싱턴 연합】 윌리엄 페리 미국국방장관은 22일(미국시간)미군철수를 요구하고 있는 오키나와주민들의 요구에 대해 『오키나와 주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하겠다』면서 『그러나 미·일 양국은 오키나와주둔 미군의 유지를 바랄 것』이라고 강조했다.
페리 장관은 미국 NBCTV의 「언론과의 대담프로」에 출연,『내주 정례안보협의회를 위해 도쿄을 방문해 오키나와 사건(일본소녀에 대한 미군의 성추행사건)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오키나와 주둔 미군을 감축하지는 않을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일본정부가 주일미군규모의 조정에 관해 어떤 안을 제기하더라도 이를 검토할 것』이라면서 『그러나 현단계에서 일본측은 그같은 제안을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워싱턴 연합】 윌리엄 페리 미국국방장관은 22일(미국시간)미군철수를 요구하고 있는 오키나와주민들의 요구에 대해 『오키나와 주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하겠다』면서 『그러나 미·일 양국은 오키나와주둔 미군의 유지를 바랄 것』이라고 강조했다.
페리 장관은 미국 NBCTV의 「언론과의 대담프로」에 출연,『내주 정례안보협의회를 위해 도쿄을 방문해 오키나와 사건(일본소녀에 대한 미군의 성추행사건)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오키나와 주둔 미군을 감축하지는 않을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일본정부가 주일미군규모의 조정에 관해 어떤 안을 제기하더라도 이를 검토할 것』이라면서 『그러나 현단계에서 일본측은 그같은 제안을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1995-10-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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