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몰던 30대,6발 사격… 2명 중상
【아산=이천열 기자】 21일 상오0시15분쯤 충남 아산시 둔포면 운용리 앞 국도에서 충남 1포 8802호 볼보승용차와 뒤따라 가던 충남 1도 7089호 프레스토승용차(운전자 박세환·23)가 추월다툼을 하던 중 볼보에 탄 30대남자가 프레스토운전자 박씨 등 2명에게 공기총 6발을 쏴 중상을 입힌 뒤 달아났다.
박씨는 『앞서 가던 볼보와 앞서가려고 다투던 중 볼보가 갑자기 차를 세운 뒤 30대남자 3명중 1명이 트렁크에서 공기총을 꺼내 내 허벅지에 5발을 쏘고 함께 탄 동료 백원주씨(26)에게 1발을 쏜 뒤 성환 쪽으로 달아났다』고 말했다.
경찰은 달아난 볼보가 성환자동차매매센터의 명의로 돼 있다 최근에 다른 사람에게 넘겨진 사실을 확인하고 30대남자들을 쫓고 있다.
【아산=이천열 기자】 21일 상오0시15분쯤 충남 아산시 둔포면 운용리 앞 국도에서 충남 1포 8802호 볼보승용차와 뒤따라 가던 충남 1도 7089호 프레스토승용차(운전자 박세환·23)가 추월다툼을 하던 중 볼보에 탄 30대남자가 프레스토운전자 박씨 등 2명에게 공기총 6발을 쏴 중상을 입힌 뒤 달아났다.
박씨는 『앞서 가던 볼보와 앞서가려고 다투던 중 볼보가 갑자기 차를 세운 뒤 30대남자 3명중 1명이 트렁크에서 공기총을 꺼내 내 허벅지에 5발을 쏘고 함께 탄 동료 백원주씨(26)에게 1발을 쏜 뒤 성환 쪽으로 달아났다』고 말했다.
경찰은 달아난 볼보가 성환자동차매매센터의 명의로 돼 있다 최근에 다른 사람에게 넘겨진 사실을 확인하고 30대남자들을 쫓고 있다.
1995-10-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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