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손성진 기자】 파스퇴르유업이 영재교육을 위해 강원도 횡성에 설립하는 민족사관고교가 17일 강원도 교육청에서 학교설립 인가를 받았다.
이 고교는 중학교 성적 상위 1%이내인 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5일까지 입학지원서를 받은 뒤 다음달 5일 선발고사를 치러 신입생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소사리 5만평의 부지에 건립중인 민족사관고교는 내년 3월1일 개교한다.
이 고교는 중학교 성적 상위 1%이내인 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5일까지 입학지원서를 받은 뒤 다음달 5일 선발고사를 치러 신입생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소사리 5만평의 부지에 건립중인 민족사관고교는 내년 3월1일 개교한다.
1995-10-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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