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알제 로이터 AFP 연합】 알제리 동부지역에서 지난 2주일간 벌어진 보안군의 테러범 진압작전에서 이슬람 구원군(AIS) 사령관을 비롯해 약 4백명의 회교전사들이 사망했다고 보안문제에 정통한 2개 신문이 15일 보도했다.
알 카바르지는 『탐즈기아 산악지역에서 전개된 정부군의 소탕작전에서 AIS 총사령관 메즈라크 마다니가 1명의 여성을 포함한 근 4백명의 테러범들과 함께 사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알 카바르지는 『탐즈기아 산악지역에서 전개된 정부군의 소탕작전에서 AIS 총사령관 메즈라크 마다니가 1명의 여성을 포함한 근 4백명의 테러범들과 함께 사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1995-10-1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