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자 총장의 2중국적 문제로 말썽을 빚었던 연세대의 교수평의회(의장 박상희)는 5일 총장선거의 공정성을 높이고 선거 뒤 잡음을 없애기 위해 내년 총장선거부터 후보자 신상에 대한 자격검증을 벌이는 내용의 「차기 총장선출 방안」을 마련,오는 25일 정기교수총회의 의결을 거쳐 시행키로 했다.
1995-10-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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