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P 연합】 국제구호단체 「국경없는 의사들」(MSF)이 3일 홍수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북한에 61t의 구호품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파리에 본부를 둔 이 단체는 특히 북한이 구호품을 홍수 희생자들에게 전달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10명의 자원자를 파견할 것이라고 말했다.
MSF는 앞서 북한이 구호품 전달 확인을 거부하자 이같은 구호노력들을 중단했었다.
파리에 본부를 둔 이 단체는 특히 북한이 구호품을 홍수 희생자들에게 전달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10명의 자원자를 파견할 것이라고 말했다.
MSF는 앞서 북한이 구호품 전달 확인을 거부하자 이같은 구호노력들을 중단했었다.
1995-10-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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