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로명 외무부장관은 제50차 유엔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23일 출국했다.
공장관은 유엔 방문기간중 28일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북한의 인권문제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을 촉구하고,주요국제현안 및 한반도정세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공장관은 또 부트로스 갈리 유엔사무총장과 프레이타스 도 아마랄 50차 유엔총회 의장을 만나 유엔 등 국제기구에서의 상호협조방안을 협의하며,미·중·일·러 등 한반도주변 4강의 외무장관과도 만나 상호관심사를 논의한다.
한편 공장관은 귀국길에 시애틀을 방문,워싱턴 주한·미친선협회 창립총회에 참석해 연설한다.<이도운 기자>
공장관은 유엔 방문기간중 28일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북한의 인권문제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을 촉구하고,주요국제현안 및 한반도정세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공장관은 또 부트로스 갈리 유엔사무총장과 프레이타스 도 아마랄 50차 유엔총회 의장을 만나 유엔 등 국제기구에서의 상호협조방안을 협의하며,미·중·일·러 등 한반도주변 4강의 외무장관과도 만나 상호관심사를 논의한다.
한편 공장관은 귀국길에 시애틀을 방문,워싱턴 주한·미친선협회 창립총회에 참석해 연설한다.<이도운 기자>
1995-09-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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