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김태지 주일대사는 19일 일 방위청사에서 에토 세이시로(위등정사낭)방위청장관과 만나 양국간의 공식적인 군사교류를 증대하기로 19일 합의했다고 일 방위청관리들이 밝혔다.
에토장관은 오는 23일 한국을 방문해 이양호 국방장관과 군사교류문제를 협의할 예정이다.
방위청관리들은 김대사가 이날 에토장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북한이 최근 수해상황을 과장 보도했다고 밝히면서 그러나 북한정부가 자발적으로 국제사회에 수해지원을 요청한 것은 『국제 사회에서 정상적인 관계를 맺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에토장관은 오는 23일 한국을 방문해 이양호 국방장관과 군사교류문제를 협의할 예정이다.
방위청관리들은 김대사가 이날 에토장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북한이 최근 수해상황을 과장 보도했다고 밝히면서 그러나 북한정부가 자발적으로 국제사회에 수해지원을 요청한 것은 『국제 사회에서 정상적인 관계를 맺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1995-09-2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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