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15일 운영위 전체회의를 열어 대통령비서실 대법원 서울시등 모두 3백29개 기관을 올해 국정감사 대상기관으로 확정,본회의에 회부했다.
운영위는 이날 회의에서 여야 수석부총무들이 합의한 국감 대상기관 중 전국체전 개최를 이유로 제외했던 경상북도를 감사대상에 포함하고 대신 대구광역시를 제외했다.감사대상기관을 종류별로 보면 국가기관 91개,자치단체 29개,정부투자기관 31개,본회의 승인대상기관 1백78개 등이다.
올해 국감대상기관 수는 지난해 3백42개에 비해 13개 감소했으나 내무위는 지난해에 서울 부산 경기도등 6개 시·도만 감사한 데 비해 올해 12개 시·도로 대상기관이 크게 늘었다.
상임위별로는 ▲운영위 5 ▲법사 35 ▲행정 11 ▲재경 34 ▲통일외무 17 ▲내무 26 ▲국방 17 ▲교육 12 ▲문체공 24 ▲농림수산 16 ▲통상산업 25 ▲통신과학 22 ▲환경노동 25 ▲보건복지 23 ▲건설교통 34 ▲정보 3개기관 등이다.
운영위는 이날 회의에서 여야 수석부총무들이 합의한 국감 대상기관 중 전국체전 개최를 이유로 제외했던 경상북도를 감사대상에 포함하고 대신 대구광역시를 제외했다.감사대상기관을 종류별로 보면 국가기관 91개,자치단체 29개,정부투자기관 31개,본회의 승인대상기관 1백78개 등이다.
올해 국감대상기관 수는 지난해 3백42개에 비해 13개 감소했으나 내무위는 지난해에 서울 부산 경기도등 6개 시·도만 감사한 데 비해 올해 12개 시·도로 대상기관이 크게 늘었다.
상임위별로는 ▲운영위 5 ▲법사 35 ▲행정 11 ▲재경 34 ▲통일외무 17 ▲내무 26 ▲국방 17 ▲교육 12 ▲문체공 24 ▲농림수산 16 ▲통상산업 25 ▲통신과학 22 ▲환경노동 25 ▲보건복지 23 ▲건설교통 34 ▲정보 3개기관 등이다.
1995-09-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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