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대법·서울시 포함/국감대상 3백29곳 확정/운영위

청와대·대법·서울시 포함/국감대상 3백29곳 확정/운영위

입력 1995-09-16 00:00
수정 1995-09-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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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15일 운영위 전체회의를 열어 대통령비서실 대법원 서울시등 모두 3백29개 기관을 올해 국정감사 대상기관으로 확정,본회의에 회부했다.

운영위는 이날 회의에서 여야 수석부총무들이 합의한 국감 대상기관 중 전국체전 개최를 이유로 제외했던 경상북도를 감사대상에 포함하고 대신 대구광역시를 제외했다.감사대상기관을 종류별로 보면 국가기관 91개,자치단체 29개,정부투자기관 31개,본회의 승인대상기관 1백78개 등이다.

올해 국감대상기관 수는 지난해 3백42개에 비해 13개 감소했으나 내무위는 지난해에 서울 부산 경기도등 6개 시·도만 감사한 데 비해 올해 12개 시·도로 대상기관이 크게 늘었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논현초 교육환경 개선 점검… “안전하고 미래지향적인 학교 조성”

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15일 논현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장 및 학교운영위원회 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그동안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해 온 이 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자신이 확보한 예산으로 추진된 주요 교육환경 개선사업의 진행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과 남은 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논현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의 교육여건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 주요 사업의 성과들이 공유됐다. 특히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 주체들이 교육환경 변화를 얼마나 체감하고 있는지 실제 반응을 살피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향후 추가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 의원은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 본관 및 별관 외벽 개선사업과 AI 교실 설치 사업의 운영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외벽 개선사업은 노후화된 학교 시설의 안전성을 높이고 학교 미관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학생들에게 보다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AI 교실은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과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 공간으로 조성돼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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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별로는 ▲운영위 5 ▲법사 35 ▲행정 11 ▲재경 34 ▲통일외무 17 ▲내무 26 ▲국방 17 ▲교육 12 ▲문체공 24 ▲농림수산 16 ▲통상산업 25 ▲통신과학 22 ▲환경노동 25 ▲보건복지 23 ▲건설교통 34 ▲정보 3개기관 등이다.

1995-09-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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