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5일 대전·충남과 충북 지역에 각각 5백억원씩 모두 1천억원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은이 긴급 자금지원에 나선 것은 영진건설산업,흥업백화점 등 충청지역 중견업체의 잇단 부도와 충북상호신용금고의 금융사고 및 호우 피해 등으로 어음부도율이 상승하는 등 이 지역의 자금사정이 급격히 경색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은은 1차로 이 지역 금융기관에 각각 3백억원의 긴급자금을 지원,해당지역 중소기업에 대출토록 하는 한편 대전·충남지역 지원금 중 2백억원은 영진건설산업 관련 어음보유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지원하는데 사용토록 했다.
한은이 긴급 자금지원에 나선 것은 영진건설산업,흥업백화점 등 충청지역 중견업체의 잇단 부도와 충북상호신용금고의 금융사고 및 호우 피해 등으로 어음부도율이 상승하는 등 이 지역의 자금사정이 급격히 경색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은은 1차로 이 지역 금융기관에 각각 3백억원의 긴급자금을 지원,해당지역 중소기업에 대출토록 하는 한편 대전·충남지역 지원금 중 2백억원은 영진건설산업 관련 어음보유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지원하는데 사용토록 했다.
1995-09-0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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