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 생활지원·방역 만전
이홍구 국무총리는 27일 상오 경기도 여주군 수해현장을 방문,복구작업에 여념이 없는 육군 55사단 장병들과 경찰공무원·주민들을 격려했다.
이총리는 이 자리에서 『도로등 공공시설을 폭우나 태풍이 다시 들이닥칠 가능성을 감안해 최대한 튼튼히 신속하게 복구하고 농작물 피해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민·관·군이 일체가 돼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총리는 『여주는 대표적 피해지역인 만큼 정부는 이재민들의 생활 지원과 방역 등 제반 대비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중앙안전점검 통제단 관계자들을 보내 문제점을 진단한 뒤 항구적 수해예방대책을 세우겠다』고 약속했다.
이총리의 이날 방문에는 김무성 내무부차관 이인제 경기도지사 이규택 민주당의원 송태호 총리비서실장등이 수행했다.<문호영 기자>
이홍구 국무총리는 27일 상오 경기도 여주군 수해현장을 방문,복구작업에 여념이 없는 육군 55사단 장병들과 경찰공무원·주민들을 격려했다.
이총리는 이 자리에서 『도로등 공공시설을 폭우나 태풍이 다시 들이닥칠 가능성을 감안해 최대한 튼튼히 신속하게 복구하고 농작물 피해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민·관·군이 일체가 돼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총리는 『여주는 대표적 피해지역인 만큼 정부는 이재민들의 생활 지원과 방역 등 제반 대비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중앙안전점검 통제단 관계자들을 보내 문제점을 진단한 뒤 항구적 수해예방대책을 세우겠다』고 약속했다.
이총리의 이날 방문에는 김무성 내무부차관 이인제 경기도지사 이규택 민주당의원 송태호 총리비서실장등이 수행했다.<문호영 기자>
1995-08-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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