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당직개편에 이어 곧 단행될 것으로 예상됐던 개각과 청와대비서진 개편은 내주초 단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여권의 한 고위관계자는 23일 『김영삼대통령이 개각시기 및 폭에 대해 일체 언급치 않고 있다』면서 『그러나 진행중인 을지훈련 일정과 한국은행 지폐 불법유출사건 수사등을 감안할 때 금명간 개각이 이뤄지기는 힘든 것 같다』고 말했다.
1995-08-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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