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일보 사장 선임/안기부 출신 철회를/노조 비대위 입력 1995-08-19 00:00 수정 1995-08-1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5/08/19/19950819022009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충청일보 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장선배)는 18일 하오 회사 회의실에서 직원 1백80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임을 갖고 『안기부 출신 사장 선임을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1995-08-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