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운영위원/50명에 임명장 수여

민주평통 운영위원/50명에 임명장 수여

입력 1995-08-17 00:00
수정 1995-08-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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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대통령은 16일 상오 청와대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명윤수석부의장을 비롯한 제7기 민주평통 운영위원 50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위원장=김명윤수석부의장

◇간사=전신병 이해영

◇부의장=▲서울 조중훈▲부산 김근준▲대구 이순목▲인천 성백응▲광주 마형열▲대전 이남용▲경기 황철수▲강원 송기성▲충북 김동수▲충남 문성규▲전북 강대순▲전남 임광행▲경북 박상하▲경남 최위승▲제주 장정언▲이북5도 조창석▲여성 양계숙

◇시·도의회의장=▲서울 문일권▲부산 도종이▲대구 최백영▲인천 신맹순▲광주 서병조▲대전 이기웅▲경기 유재언▲강원 윤중국▲충북 차주원▲충남 이종수▲전북 김규섭▲전남 배광언▲경북 김수광▲경남 박명석▲제주 김인규

◇분과위원장=▲정책심의 정용석▲교육홍보 정천구▲지역협력 장청수▲이념제도 김한주▲경제과학 남상수▲사회복지 신영석▲문화예술 이호철▲체육청소년 조상호▲종교 백남익▲여성 장공자▲북한인권특위 고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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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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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08-1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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