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3개 공항 경계 강화/“회교 과격파 테러” 정보 입수

뉴욕 3개 공항 경계 강화/“회교 과격파 테러” 정보 입수

입력 1995-08-14 00:00
수정 1995-08-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걸프전 이후 최고 수준

【뉴욕 AP 연합】 회교과격단체가 뉴욕 케네디국제공항에 테러공격을 계획하고 있을지 모른다는 보도에 따라 12일 뉴욕지역 3개공항에 대한 경계가 대폭 강화됐다고 미 연방항공국(FAA)이 발표했다.

FAA는 관계당국의 정보를 토대로 케네디공항과 레가디어,뉴워크공항에서 차량검색등 추가적인 보안조치들이 집행될 것이라면서 특히 케네디공항의 경계활동은 걸프전 이후 최고수준으로 강화됐다고 밝혔다.

1995-08-1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