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지난 4월 하바로프스크에서 피살된 재미교포 추현이 선교사부부 살해범으로 체포됐던 북한벌목공이 최근 별다른 이유없이 석방돼 현지 북한대표부에 인계됐다고 러시아의 일간 「시보드냐」지가 10일 보도했다.
시보드냐지는 이날 하바로프스크발 기사를 통해 사건직후 현지 경찰에 체포돼범행을 자백했던 북한 벌목공이 『법정 수사기간이 끝났으며 자백외에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이유 때문에 석방됐다』고 밝혔다.
시보드냐지는 이날 하바로프스크발 기사를 통해 사건직후 현지 경찰에 체포돼범행을 자백했던 북한 벌목공이 『법정 수사기간이 끝났으며 자백외에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이유 때문에 석방됐다』고 밝혔다.
1995-08-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