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50주년 민족공동행사 남측준비위원회」(공동대표 함세웅 신부)는 3일부터 13일까지 제주도에서 서울까지 「8·15 50주년 통일맞이 삼천리대행진」을 벌인다.
2일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각계인사 1백명과 학생·청년 등 6백명으로 구성된 통일맞이 대행진단은 3일 상오10시 대전역 광장에서 행진단과 시민 등 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출정식을 갖고 11일간 전국순례에 들어간다.
2일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각계인사 1백명과 학생·청년 등 6백명으로 구성된 통일맞이 대행진단은 3일 상오10시 대전역 광장에서 행진단과 시민 등 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출정식을 갖고 11일간 전국순례에 들어간다.
1995-08-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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