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최근 서울시내 85개 식품판매업소 및 음식점을 대상으로 부정·불량식품을 단속한 결과 27개 위반업소와 24건의 위반식품을 적발,영업정지와 시정지시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2일 밝혔다.
이 가운데 뉴코아백화점은 냉동식품인 위생닭고기를 냉장보관상태에서 판매하다 적발됐다.
남대문 새로나백화점은 유통기한이 지난 호도율무차 등 7개 제품을 판매하고 수입쇠고기 전문판매점에서는 취급할 수 없는 국산쇠고기와 돼지고기를 취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가운데 뉴코아백화점은 냉동식품인 위생닭고기를 냉장보관상태에서 판매하다 적발됐다.
남대문 새로나백화점은 유통기한이 지난 호도율무차 등 7개 제품을 판매하고 수입쇠고기 전문판매점에서는 취급할 수 없는 국산쇠고기와 돼지고기를 취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1995-08-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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