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서울시 행정2부시장이 1일 조순 시장에게 사표를 제출,수리됐다.
이 부시장은 지방직 부시장으로 재임하고 있었으나 시 직제상 부시장이 국가직 1명과 지방직 1명 등 2명에서 국가직 2명과 지방직 1명으로 개편돼 이해찬 부시장이 지방직에 임명됨으로써 직위해제 상태에 있었다.<강동형 기자>
이 부시장은 지방직 부시장으로 재임하고 있었으나 시 직제상 부시장이 국가직 1명과 지방직 1명 등 2명에서 국가직 2명과 지방직 1명으로 개편돼 이해찬 부시장이 지방직에 임명됨으로써 직위해제 상태에 있었다.<강동형 기자>
1995-08-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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